겨울에 소극장에 너무 사람들이 많이와서
김광석씨 바로 발밑에서 콘서트를 즐기며
정말 즐거워했었던,,,그때가 떠오르네요...
그리고 얼마안지나서 자살했다고 나오더라구요
대학생때였는데,
언제들어도 그이의 목소리는 편안하네요...
다시는 볼수없는 사람은 왜 꼭 한번만 더 보고픈지...
소극장 바로 앞에서 노래하던,,,그가 생각나네요...
이진경
200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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