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_。아빠_。9월 4일이 생신이시죠?^-^
엄마 아빠 여태동안 저희들을 길러주시고..
저희가 부리는 어리광도 다 받아 주시고..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저는 왜 맨날 엄마 아빠..말을 안 들을까요?
동생이랑도 잘 놀아야 하는데..
맨날 싸우고.
ㅠㅠ;
죄송합니다.
그래도..
생신 무지무지 축하드립니다。
축하하는 으미로...
성시경에 .
너에게로 가는길?을.
신청하겠습니다.
생신 축하드립니다.^-^
엄마_。아빠_。생신 축하드립니다.
전경미
2002.08.31
조회 2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