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새의 그대 그리고 나
지금례
2002.08.31
조회 56
비가 너무 많이 오니까
마음 한구석에 왜롭고 허전하네요.
이런때 강화에 계시는 친정어머니가 보고 싶네요.
엄마가 좋아하는 소리새의 그대 그리고 나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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