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뵙고 싶었는데...
최자영
2002.09.02
조회 49
안녕하세요?
유영재님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비가오다가도 유가속에서 행사를 하려면 비가 끝친다고...
전날은 무섭게 바람불고 비가오더니 햇빛이 이렇게 좋은데...
유가속 애청자로써 한번 참여하여 유영재님의 멋진모습도
그리고 애청자이신 미훈언니도 한번 만나보려고 약속했는데
산행 행사를 못한다는 방송국의 전화가 아쉬웠어요.
남편에게 산행 보내달라고 크림으로 손과발을 맛사지해주고
애교부려 나만의 외출을 한번 시도해보았는데 이렇게 무너질수가
아쉬워요잉~
유영재님 18탄에서 뵐수있게 표 4장주시면 산행 같이갈려고 했던 친구들과 함께 갈수있는데...그래야 나도 유가속 애청자구나
할수있죠
*사랑하는 마음-김세환
*사랑의 시-해바라기
*그대 먼곳에-이춘근
인천 서구 가좌3동 122태화@다동 204호
***-****-**** 최자영 띄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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