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온 뒤엔 햇빛이 찬란하게....
정명길
2002.09.01
조회 45
그렇습니다....
태풍 루사....형체가 눈에 보이지도 않는 ....
막을 수 도 없는 루사는 많은 이들에게 커다란 상쳐만
남겨놓고 홀연히.. 유유히.. 사라졌습니다..
난 원래 그래 라는 식으로 말아죠...
오후에 고갤들어 하늘을 쳐다보니 말끔 하더군요...
수해를 입은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에 말씀을 보내고 싶습니다...
꿋꿋하게 일어서십시요....라고요....
이름만 떠 올려도 운치 있는 "가을 산행" 은 취소 되었지만
그리 아쉽지 많은 않습니다...
상처입은 사람들이 너무도 많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또 다시 기다림이 있기 때문이지요....
한 층 더 파~아래진 어느 가을 날에 산행을 기대합니다...
유가속 여러분 건강 하세요..행복 하세요...
신청곡 김종찬 ....떠나는 길목에서...
ㅇㅇㅇ....어머니에 일기.......
그리고 생음악 전성시대 초대권 2장 신청 합니다...
친구와 함께 가고 싶습니다....
서울시 성동구 송정동 66ㅡ223 3층 정명길...
손전화....018ㅡ211ㅡ2789.....기다립니다....
우편번호는 133ㅡㅡㅡ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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