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저는 발산동에 사는 40대 주부입니다.
회사에서 매일 오후 4시만 기다리는 열렬한 아줌마 팬들이 많이 있는데 좋은 노래로 우리들의 피로를 풀어주고 활력소가 되고 있답니다.
그런데요 전화로 통화도 하고 싶고 노래 신청도 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 메일을 띄우는거니까 꼭 들어 주셔야만
돼요.그렇지 않으면 저 엄마들 한테 혼나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못들을 수도 있으니까요
신청곡은 윤옥이는 조용필의 상처 정숙이는 너를 사랑하고도
저는 꼬마인형 큰언니는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다 들어주시면
좋겠지만 한곡이라도 꼭 들어주셔야만 돼요
사장님과 직원 모두와 사랑하는 친구와 우리 신랑과 함께 듣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좋은 목소리로 늘 즐겁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영재 화이팅////////////
9월 2일날 꼭꼭꼭꼭꼭꼭꼭꼭꼭꼬옥 들려 주세요.4시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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