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머리아픈 출근길..
카라
2002.09.03
조회 26
좁은 도로에비해 자동차가 넘 많지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우리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만큼
생활에 익숙해져서....
나부터 조금씩 여유있는 마음으로 양보하심이
어떠하실런지^^*

희야님! 행복한 하루 되시길!

희야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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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 아침이면 어김없이 자동차가 도로위를 가득메우고
> 마음에 여유가 없는 운전자들은 차 한대라도 끼어 들세라 바짝바짝 다가선다. 그러면 또 빵빵.. 울리지 말아야 하는 도심속에서 아는듯 모르는듯 경적을 울리는 기사님들...
> 이런 사이를 또 간발의 차로 끼어들면서 마치 곡예를 하듯 ,,,아니 신들린듯 운전해서 출근해 보면 머리가 다 치근 거리는것 같다..
> 차가 많아져서일까 도로가 좁아져서 일까..???
> 정말 한해 한해 넘길때 마다 늘어만 가는 차량들...
> 그런만큼 교통문화도 정착되어야 하지만 반대로 그만큼 우리의 마음이 삭막해 지고 있는것 같다.
> 끼어들었다고 삿대질하고,,빨리 안간다고 빵빵거리고,,접촉사고라도 나면 다음 차량은 아랑곳 없이 세워놓고 서로 잘났다고 큰소리 시합하고 있는 현실...
> 이런 현실속에서 오늘도 작은차 티코를 8여년 동안 15만 키로미터를 넘게 타고 다니는 나 자신을 돌아보면서 나도 쓸대없이 많이 타고 다니지는 않았는가 생각을 해본다..
> 불현듯 오늘 아침 유난히 밀리는 길을 왔기에 두서 없이 이런 이야기를 적어 봅니다.
>
> 영재님 ...
> 오늘도 기분 좋은 음악 올려 주세요...
> 이노래는 카라 친구하고 듣고 싶어요..ㅎㅎ
> 신청곡
> 1. 자두 - 대화가 필요해
> 2. 김범수 - 일생동안
> 3. 키스 - 여자이니까
> 부탁드려요..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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