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부모님계 전화드렸더니 고추가 다 방가지고 들깨도 농작물이 모두 못쓰게 됐다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그래도 수해를 당하신 분들에 비하면 다행이죠.
뉴스보면 너무 가슴이 아프고 어떻게 수습을 해야좋을지 너무 딱해서.
지난번 상처도 아물지 않았을텐데.
그분들께 무어라 위로해야하나.
토요일날 우리 신아가 (글 자주올리는 김윤경의딸 우리올케거든요)
저희집에 왔었어요. 오자마자 "고모이름 영재아저씨가 말해줫어요. 우리엄마가 편지 보냈어요"
조잘조잘 수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영재아저씨 잘 안다고 그래요.
저보고 그아저씨 아느냐고 물었어요
모른다고 했더니 다음에 소개시켜준다고 그랬어요.
요즈음 신아가 저를 왕따시켜요
나는 신아가 너무 예쁜데......
민혜경씨의 "어느소녀의 사랑이야기" 들려주세요
차한잔과 함께 하면 분위기 짱이겠죠?
참 태풍때문에 청계산에 못가셨죠?
시월운동회때 더 많은 분들이 오시겠죠.
오늘도 힘찬하루 보내세요.
오후 12시 30분쯤 김지영과 함께하면서 써요.
지영씨 방송도 자주 들어요 끝까지 들을 수 는 없지만요.
다음에 글 올릴께요.
유영화
월요일인데 ......
유영화
200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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