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일찍 잠에서 깨어 먼저 밖의 날씨를 보았죠.
이게 왠일 비가 안오는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재빨리 유가속 알려드립니다를 보았더니
아무 소식이 없더라구요.
그래도 혹시나하는 마음에 교회 1부8시예배를 드렸죠.
혹시 방송국에서 청계산간다는 전화연락이라도 올까해서
휴대폰을 진동으로 해 놓았건만 ...
예배시간에 휴대폰 켜놓기는 어제가 처음이었답니다.
아쉬움을 뒤로한채......
어제밤엔 밤새 유가속 꿈 꾸느라 잠도 설첬답니다.
신청곡 있어요.
노사연의 만남
김세환의 좋은걸 어떻게 (유가속이 좋은걸 어떻해요)
장현의 미련
유가속을 사랑해 주시는 사람들
유가속을 위해 수고하시는 스탭진 여러분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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