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천안에 살고있는 사물아이라고 해요.
오랜만에 글을 남겨서 그런지 좀 어색한것 같기도 하네요.
저희엄마는 하루도 빠짐없이 이 방송을 듣는답니다.
저희엄마가 무슨 목소리가 백마탄 왕자님 같다나요~!
어쨋든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저희엄마가 많이 편찮으세요. 나이가 그리 많으신것도 아닌데 다리가 많이 아프세요.
그래서 옆에서 지켜보는 저와 동생은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아마 분명히 이 방송을 듣고 계실 엄마께 안치환아저씨의
'소금인형'을 신청하고 싶습니다.
그리구..
엄마한테 하고 싶은 말이있는데요,
엄마~!!!
따랑하구요 건강회복 하셔용~~~!!!
파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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