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님
엊그제 그렇게 퍼붓던 비가 그치고
오늘은 환한 날을 맞았네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좋은일.궂은일.
어느한쪽만을 살아갈수 없다지만
요즘 너무 좋지않은일만 우리에게 닥치네요.
많은분들이 많이 아파하실텐데요.
작으나마 서로 함께할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오늘은 새달이라서 그런가요.
시간참 빠르네요. 벌써 9월을 맞네요.
가을은 금방 지나가잖아요.
좋은거 많이 보고, 많이 사랑할수 있는
가을 이였음 좋겠네요. 좋은건 금방지나가니까요.
노래오늘도 신청합니다.
산다는 건 다 그런게 아니겠니/여행스케치
정복순
200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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