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 18 탄]
박명숙
2002.09.02
조회 48
일요일 청계산 산행이 취소되어 아쉬움을 달래려고 집 근처 수락산엘 갔습니다.
날씨가 산행 하기에 참 좋더군요.
청계산 산행을 취소하지 않았어도 될 뻔한 날씨 였어요.
비가와서 인지 계곡엔 물이 넘쳐 흐르고 좋더군요.
곳곳엔 비 피해가 속출하는데 계곡에 물이 많아서 좋아하는 제가 마치 속물근성처럼 느껴 지기도 했어요.

수재민 여러분 힘내세요.

핫팅!



영재님!

산행 취소의 아쉬움을 달래려 목동으로 달려 가렵니다.
직장에서 조퇴를 하고서라도 꼭 가야겠어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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