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이근숙
2002.09.02
조회 37
유영재님
이선희씨 노래 오랜만에 듣는 것같아요.
조카가 고2거든요.
지난번 월드컵때 서울시청에서 이선희씨 노래들었는데 너무 잘한다고, 누군지도 몰랐다고...
격세지감이라고 해야하나요
덕분에 조카와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답니다.
요즘 가수들 노래 따라하기는 제가 역부족이거든요.
좋은 날 되세요

인천 강화에서...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