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방송은 계속 듣고 있었습니다. 간만에 인터넷을 접하니
영재님의 얼굴이 정말로 정겹습니다. 그 전과 전혀 달라지지 않았군요. 갑자기 바뀝면 안됩니다(?).
어제가 항상 집안 걱정에 잠못 이루는 셋째형의 생일입니다.
지나가긴 했지만 그것은 인간에 개념이니 무시하렵니다.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예전(생5탄)에 형수님과 같이하였는데, 저의 형님과 너무 닮았다네요(잘생기셨다는 이야기).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걱정입니다. 이런 시련또한 하늘이 우리에게 또다른 기쁨을 주기위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음에 시간이 되면 지난 휴가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오늘 형님이 듣고 계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시인과 촌장의 '새봄나라에서 살던 시원한 바람'이 듣고 싶습니다.
다음에 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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