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터넷에 처음 글을 남깁니다. 오늘은 아침부터정기적으로 가는 병원에 들렀다가 아는 언니네 집에 놀러와서
청소도 해주고 같이 집안 정리를 하고나서 이렇게 유가속으로
잠시 놀러왔어요. 가을인가 싶었는데 오늘은 무척이나 후덥지근
합니다. 오늘 오후는 유가속을 들으며 마음의 휴식을 취하고
싶군요.
신청곡 : 1.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
2. 한경애의 타인의 계절
3. 송창식의 상아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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