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힘내...
정혜선
2002.09.03
조회 31
안녕하세요,유영재씨
어제는 아,글쎄 저희 남편이 배탈이
났지 뭡니까
직장도 못 가고 하루종일 화장실을 들락 날락
오늘 아침 기운이 하나도 없는 모습으로
출근하는 남편의 뒷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찢어 지는것 같았습니다.
저희 남편 힘내라고 노래 들려 주고파요.
아직도 못다한 사랑 가수 이름이 갑자기 생각 안남
아니면 윤항기:장미빛 스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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