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옵빠 방가방가
오늘은 제가 우울한 날이네요
오랫동안 맘을 같이한 친구를 멀리 보냈거든요
아주 자유스러운 곳으로요
이런게 슬픔인가요............
맘이 더 할 수없이 먹먹한게......
어떠한 단어로도 제 맘을 표현 할 수가 없군요
암튼 가슴이 답답하네요
옵빠를 잘 알진 못하지만 어딘가엔 제맘을 얘기하고파 들어왔어요 듣고시픈 노래도 있구요 오늘은 맘이편차나 긴글은 못쓰겠네요 건강 하시구요 또 올께요 그럼..........
유익종.그저바라볼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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