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4시........
어느날 무심코 이리저리 라디오 채널을 돌리다가 너무나 가슴에 와 닿는 노래들을 들었습니다 몇 번을 그렇게 듣다가 그것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영재님과 청취자들의 관계도 심상치 않다는 느낌도 받았구요 너무나 친한 사이라는것을요......
드디어 오늘 방송을 들으며 인터넷에 들어가 보기로 했죠.
영재님이 계시더군요 헤드셋을 들고 매우 인상 좋은 모습으로요.. 정말 반갑습니다 좋은 음악틀어주시고 정다운 방송으로 잊혀져간 추억을 되살리게 해줘서요 어쩌면 그렇게도 내가 좋아하는 음악으로만 틀어주시는지.........저는 42살의 아줌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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