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사가 이렇죠?
어려울수록 힘이되고 서로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은 저희 아들 성원이의 9번째 생일입니다
진심으로 축하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엄마가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하고 너무 미안한 마음입니다
유영재씨가 축하좀 해주세요
항상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한다고
자라면서 따스한 마음과 남을생각할줄 아는 멋진 남자가 되었으면해요 성원아 화이팅 !!!
책신청해도 될까요 위대한 캐츠비 부탁합니다
T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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