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가을 4> 위대한 개츠비 신청합니다.
김희란
2002.09.03
조회 30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아이가 없구요.
저의 형님댁에 아이가 둘 있는데요.
형님께서 힘들게 할인마트에서 일하고 계세요.
아이들 교육비때문에 먹는거 하나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일하세요.
형님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3동 현대아파트 203동 703호
김희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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