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옥씨.
그 무식에 절로 감탄합니다.
자신이 왜 무식하다는지도 모르겠죠?
아줌마 ...시간있을때 공부좀하시죠. 할일 없이 남대문이나
다니지 말고...쪽팔리지도 않나봐.
그러면서 컴퓨터는 언제 배웠데???????
윤희옥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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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야밤에 외출을 해볼가 합니다.
> 아이들 모두 재워놓구서.. 이웃집 엄마와 같이
> 동대문 나가려구여^^;;
> 아이들 가을 옷과..
> 제 옷 신발.. 이것저것 사려구 나가려 합니다.
> 저녁 막차타구 나갔다가 첫 차타구 들어오려구여..
> 아직은 무더운 여름이지만..
> 가을이 오기를 재촉하기에 잠자리..매미 만큼이나
> 바쁘게 가을 준비를 합니다.
>
> 남양주시별내면청학리주공@402-1401
> 위대한개비츠 받구싶네여..
>
> 신청곡 홍경민 그녀의 매력
> 김현정 단 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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