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잘받았습니다,,
한진영
2002.09.04
조회 37
유영재씨,,,,
정말 감사해여,,,,,저한테까지 이런 좋은 선물이 올줄은 몰랐는데,,,화장품 선물 잘쓰겠슴니다,,
이번태풍에 정말 말도못할 피해를받으신 분들이 많으신데,,
저희 부모님도,,
지금 시름에 잠기셨담니다,,
광주라서 그리 피해를 보지는 않았지만,,,
농사일을 하시는 울엄마 아빠는,,,,
걱정에 전화했더니...
목소리가 많이 힘이 없으시더라구여,,
얼마나 바람이 불었는지,,이번태풍에 벼들이 다쓰러졌다고 하시면서,,,
예전같으면 정말 부모님 도우며 일을 해쳐 나갔을텐데,,
객지사는 아들딸들 도움이 못되니 맘이 넘 아픔니다,,,
그많은 벼들을 어떻게 다시 새우실지,,,걱정임니다,,
엄마 아빠 그리고 광주에 있는 집이 많이 그립고 걱정이 되네여,,
안치환씨에,,,,고향집을 신청함니다,,
그리고 수재민 여러분 힘내세여,,,
다시 일어 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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