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담읍민으로 태어나다.
오현미
2002.09.04
조회 27
안녕하세요.저는 화성시 봉담읍민으로 새로운 삶을 개척한 4년차 주부입니다.주변에는 젓소 농장과 넓은 들판이 눈에 가득 들어오는 시골이지요.그래도 생활에는 그리 불편은 없습니다.바로 윗길로 올라가면 관공서도있고,대형할인마트는 아니어도 큼직한 슈퍼도 있고,작은 병원,학원등 있을건 다있습니다.
단지,흠이라면 주변젓소 농장에서 날아오는 소똥내새로 배는 늘 부릅니다.각종벌레들과 앞쪽 빌라공사로 인한 소음이 이 더위를 달아오르게 하지요.
그래도,저는 행복합니다. 읍민이 되었어도 사랑하는 가족과 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있습니다.읍민이 된 저에게 노래한곡 들려주세요. 해바라기의 '행복을 주는 사람'
아저씨 건강하시고요,편안한 방송 이곳에서 들을께요.

혹시 선물주실지 모르니까 주소남길께요(쑥스러워서..)
화성시 봉담읍 수영리 동남메리트@107동 404호. 031 246 0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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