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정씨 반갑습니다^^^~~
유영화
2002.09.03
조회 36
내일 초대석에 반가운 길은정씨 나오신다니 무척 기뻐요.
웃지않아도 웃는 참한 여자!
안개꽃처럼 살포시 안아주고 싶은 여자.

큰 바구니에 앉혀놓으면 딱 어울릴것 같은 예쁜여자.
웃는 입주위가 참으로 매력적인 여자.

kbs에서 빅!쇼 할때 원종배씨하고 나와서 건강도 안 좋은데 열심히 노래부르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건강하시구요
항상 지켜보는 팬들이 있다는것 잊지말고 힘내세요.
아줌마 화이팅!

내일 소중한 사람 부르겠죠?
춘천가는 길가에 코스모스가 피기 시작하겠죠?
2002년 9월 3일 오후 9시 45분쯤
인천에 사는 아줌마 "유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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