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요...
이근숙
2002.09.04
조회 33
김종서씨의 아름다운 구속은 흐르고...
남편을 만나고부터 노래방에가면 꼭 부르는 노래입니다.
요즘은 노래방 갈 기회도 별로 없네요...ㅋㅋ
"또다른 내가 온거야~"이부분 정말 딱 맞는 말같지요..
무료한 하루는 또 이렇게 지나갑니다.
물가가 뛰었다고해서 시장도 못가고...
수해민들만 하겠습니까마는 이래저래 고통입니다.
노래들으면 여섯시가 될거예요.
수고하세요.

듣고싶은 노래는...
김범룡씨 노래듣고 싶네요 오늘은...
김완선씨 전에 김범룡씨였나요?

인천 강화에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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