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위대한 캐츠비 보내주신다니 감사드립니다
여고시절에 송골매의 구창모씨의 펜이었어요
그때 듣던 '희나리' 가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오늘 초대손님 길은정씨 환영합니다
길은정씨의 노래 '소중한 사람'도 너무 좋아해요
우리 열손가락 펴서 하나씩 접으며 생각해 봐요
과연 내가 잘해줄수 있는 사람, 어떠한 경우에도 내 편을 들어줄수 있는 사람 부모님 형제 자식 친구...열손가락 다 접히세요
그렇다면 축복받고 행복한 사람이네요.
우리 그 소중한 사람들에게 잘 하도록해요
어느 노래 가사처럼 사랑이 필요한것은 당신과 내가 좋은 사람이기 때문이겠죠!!!
꿈 많던 여고시절이 생각나는 오후입니다
코스모스
200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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