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 종일 발바리이상으로 뛰놀던 아이들도 모두 꿈나라로 여행중인 이시간~~ 저만의 시간이지요.늘 옆에서 웅얼거리고 토닥이던 그녀석들의 소동이 잠잠한게 한편 이상한 시간이기도하네요~~
우리 아이들은 정말 우리 동네에서도 대단한 아이들로 자자하지요.특히 21개월되는 작은 녀석은 정말 대단하답니다
형이 유치원가는 버스에 오르고나면 지치도록 동네 여기저기를 쏘다니며 놀다가 배가 고파야 집으로 가거던요
어디로 튈지모르는 그녀석 쫒아다니다보면 정말 정신 없답니다
자동차가 달려와도 그앞으로 뛰어가는 녀석이니...정말 일초도 곁눈을 팔아선 큰일이 난답니다
아이구 이러니 제가 살이 찌겠어요?
두녀석 키우며 체중이 달마다 줄어듭니다
좋겠다구요?
그대신 얼굴에 느는 잔주름은 어쩌랍니까?
살이 빠지는 대신 부쩍 세월에 타격을 받고 있는 얼굴을 보며 비감한(?) 마음을 금치못할 때가 있답니다
아이구 애둘 키우면서도 이렇게 고전을 면치 못하는데 예전에 울엄마들은 어떻게 예닐곱을 거뜬히 키우시면서도 그힘든 농삿일까지 하셨는지...정말 대단하시지뭐예요
참 갑자기 궁금하네요
'위대한 개츠비' 개츠비 그런 영화가 있었던것같은데
코털이 인상적이었던 놰쇄적인 그배우님 이름이 오늘따라 머리속에 맴맴 돌뿐 도무지 기억이 안납니다.누구예요?
세월 따라 느는 주름 따라 머리속은 비워지고 있는것같아 한편 서글프기도하네요
하지만 씩씩한 대한의 아줌마니까 곧 내일 아침이면 원상복귀할태세를 끝내고 아침해를 기다릴겁니다
이만총총~~
신청곡 성시경 넌 감동이었어
경기도 안산시 선부동 1063-4(2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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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사람 그배우 이름이 뭐예요?
황미임
200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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