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김진영
2002.09.04
조회 34
군대간지 20여일 됐습니다
아이의 눈물의 편지
많이 큰 것을 느낌니다
떨어져 있다 보니
그리움이 증폭 되나봅니다.
잘 견디리라 생각하고
잘 지내리라 생각합니다.
늘 사랑의 눈으로 아이를 보는
가족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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