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오후....
정명길
2002.09.04
조회 51
지금 이 시간쯤 이면 전 가계에서
일하며 유가속을 청취 하겠지만 오늘은
집 이내요...
김치를 담궈야 하기 때문에 일찍 들어 왔습니다...
집에서 듣는 유가속은 여유가 있어 좋군요....
길은정씨가 나오셨군요...
무척 반갑습니다....
전 길은정씨가 조금은 부럽습니다....
하고싶은 일을 한다며 산다는 것....
음악하고 ....
글쓰고....
책도내고.......
주부들은 어려운 일이죠....
그 무언가에 쫒끼며 살지 않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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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지금에
맑은 목소리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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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건강 하시길 빕니다....
길은정씨!!!!!!!!!!화이팅......
위대한 겟츠비....신청해 봅니다....018..211....2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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