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관악산에다녀왔어요
이미순
2002.09.04
조회 47
더위도 더위지만 자꾸만 까라저서 배낭질머지고 무작정

관악산에같다가 3분에2쯤 오르다 머리도 아프고 힘도들고해

돌아왔어요.

모두들 건강할때 건강지키며 유가속가족 여러분들건강하세요.

지금쓰러저자고 싶지만 좋아하는 길은정씨 소식과노래를 듣고

자야겠네요.

평소 낮잠을 안자는 편인데 수술후 내마음대로 되지않아

속상할때가 종종있어요.

몇번 길은정씨 우울한샹쏭을 신청했었는데 오늘 꼭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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