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잠자기전 뱅크의 가을의 전설을 들었답니다. 듣는순간...마음속에 그리던 사람이 무지하게 보고 싶어지더군요..
보고싶다고 바로 볼수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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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외출할때는 신계행의 가을사랑 들었는데요,간주 부분이 너무 슬프게 들리는거 있죠!!
두고 신청합니다.
뱅크..가을의 전설
신계행..가을사랑
오늘은.....신청곡입니다..
플라타너스
200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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