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시절 독서의 계절이라며 책의 내용보다는 읽는 것에 중심을 두웠던 가끔은 웃음으로 그때를 기억하는 그런 계절입니다.
대부분 신앙서적이나 일과 관련된 전공서적에만 거의 치우치는 저의 독서 경향을 바꿀수 있는 가을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그래서 책과 가을 4의 위대한 개츠비를 신청합니다. 중학교와 초등학교의 조카들이 있는데 함께 읽고 같이 토론이나 내용을 나눌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음 좋겠어요
감사드립니다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28 대림아파트 10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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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오아시스를 보았는데 ....영화중간에 '내가 만일'이란 노래를 하더라구요 ....정말 장애인들의 맘을 잘 표현한 것 같아 무지 맘이 아프더라구요 함께 듣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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