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노래를 아세요?
오랜만에 만나는 녀석들은 얼마나 많이 변해있을까~
도시락에 넣었던 청개구리는 아직 살아있을까~
나를 사랑했던 그 시절 친구들은 아직도 날 기억할까~
여행스케치의 많은 노래들중에 유독 이 노래가 생각나는 이유는?
^^ 담주에 국민학교때 짝꿍을 만나기로 했거든요.
2학년때 짝꿍의 기억속엔 글짓기 잘하고, 이쁘고,
사이가 좋았던 '영옥'인데......지금은.......?
모르겠어요. 어릴때 모습만 기억하다 어른이 된 모습을
보고 어떨까~ -.-
긴장도 되고.....
그 친구도 다행히 여행스케치의 분위기를 좋아한다니....
기대 됩니다....메사팝콘홀에서 그들 최고의 공연이.....^^
(흑...저 이은미 컨서트...떨어졌거든요~ 신청했었는데...
18년만에 만나는 짝꿍과 제게 큰 선물 될것이라 믿습니다..)
짝꿍 만나는 날....9월 14일....오후....
그날 공연이면 좋겠죠? ^^
조영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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