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조심 하세요..
희야^^*
2002.09.06
조회 39
오늘 아침 출근길 날씨가 썰렁한 것이 가을이 가까이 왔음을 실감합니다.
눈병이 극성 이라더니 오늘아침 우리집 큰애가 세수하고 보니 눈이 빨개 진것이 눈병같아서 걱정을 하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눈 소독물로 몇번 씻어 주었더니 괜찮아 지더군요...애한테는 무척 미안하데요..요즘 눈병걸리면 학교에서 안나와도 결석처리 안한다는데.. 그런데 학교 가라고 하니까 서운한가봐요..ㅎㅎㅎ
갑자기 썰렁한 날씨에 감기조심도 해야하고..
눈병이 극성이라니까 애기둔 부모님은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할것 같네요

늘 좋은 노래 주시는 영재님께 감사하면서 그냥 적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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