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이번에 2번째로 사연 올리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유영재씨를 저희 엄마가 아주 좋아하세요..
이렇게 두눈 새파랗게 뜨고 있는 아빠가 계신대죠 말이죠..^^
정말 어디가 머싰다는 건지..알수는 없지만요...하하하!!!
다른이유가 있어서 쓰는 것은 아니고요...
요번주 일요일 유영재씨를 아주~마니~~좋아하는 엄마의 43번째 생신이세요...정말로 많이 축하해주세여~~~~!!!!
이왕이면~!!선물도 좋음 좋겠는데...아시잖아요..어린아이들은
선물을 좋아한다는거..ㅋㄷㅋㄷ^^
그리고 저희 엄마가 청계산을 못가셔서 죄송하다고 하시던데..
이해해 주세요.......
그리고 이방송은 엄마가 일요일날은 안들으시니깐여..
되도록이면..
월요일날 방송해주세요..
(생일추카 사연)꼭 봐줘여~!!
박지은..
2002.09.05
조회 2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