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시간이 될때마다 집에서 청취를 하는 청취자람니다.
목소리가 무너무 편해서 맘또한 차분해지고 편해진답니다.
리디오 들으면서 좋아하는 노래나 알고있는 노래가 나오면 목소리 높여서 기분내가며 노래도 따라 부르고 정말 편하게 듣고 있어요. 특히 영재의 감성사전 공감하며 듣고 있지요.
(청취자가 된지는 얼마 안된담니다.)
실은 축하 받고 싶은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린답니다.
전 결혼한지 채 1년이 안된 새댁임니다.
내일은 친정엄마 생신이시구요 주일날은 시아버님 생신이람니다.
결혼하고 나니 엄마가 그립고 그동안 잘 해드리지 못한건 같아 죄송한 맘이 많이 드네요.
결혼해도 부모님께 잘 해드려야지 하는 맘을 먹었는데....
맘은 친정 부모님께 가는데 현실은 시부모님을 더 챙기게 되더라구요. 이런 맘을 아시는지 친정 부모님은 항상 시부모님께 잘 해라 잘해라 하시니 가끔은 씁쓸한 맘이 들거든요.
지금까지 이쁘게 곱게 키워주신 엄마생신과 새아가 하면서 이뻐해주시는 시아버님 생신을 영재님이 축하해 주세요.
낼 친정에 신랑과 가려고 합니다. 이방송을 들을수 있을런지 모르지만 암튼 꼭 축하새주셨음 좋겠는데...
부탁 드려도 될까요?
*저희집은 인터넷을 안깔아서 지금 시댁에 와서 하는거랍니다.
우리 시댁은 지금 핸드폰땜에 모든 식구들이 시끌시끌해요.
아들인 저희는 시아버님께 핸드폰을 바꿔 드렸고 시누이는 시어머님 핸드폰을 해드렸거든요. 핸드폰 사용에대해 설명해드리느라 지금 시끌시끌해요.
*염치 없지만 부모님 선물 부탁드려도 될까요?
신청곡도 있는데.... 해바라기의 "사랑으로"
영재님 계속해서 좋은방송 해주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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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엄마와 8일 시아버님의 생신을 축하해 주세요...
설정은
200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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