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콩쿨대회 하세요?
우~와 명절날 온동네 잔치가 있어서 좋으시겠다.
저 어렸을적에도 우리동네에서 해마다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일이 없어요...낮에는 시골을 찾으신 분들이 동네 놀이터에 나와서 운동하는 모습도 많이 보았는데 지금은 ....
가끔 생각나는데요 그때 대상을 받았던 언니가 새타령을 불러었거든요...상품이 뭔줄 아세요..밥을 할수 있는 큰솥단지 그게 제일로 큰 상품이였네요..
참가상으로는 연필 노트 그런게 있었던거 같네요.
상품이 좀 작죠....시골에 남아 있는 동네 청년들이 준비한거라 그리 상품은 넉넉하지 않았던거 같아요..
그래도 생각해보면 그리 넉넉하지 않았어도 그런 행사가 있었다는게 참 즐거웠던거 같습니다...
그날 참가해 참가상품은 받은 언니의 이정희씨의 그대여 신청할래요..수고하세요
Re: 신청곡) 추억의 '콩클대회'를 아시나요?
플라타너스
200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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