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
순수..
2002.09.06
조회 44
이제는 짧은소매가 춥게만 느껴지는 계절이 왔습니다.
따갑게 내리쬐는 햇살이 두근,두근 저의 맘을 설레게 합니다.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고, 누군가를 사랑해야만 될것같은 가을...
그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저의 사랑을 받아주시겠어요?

신청곡 : 둘다섯 - 일기(영재님의 목소리로 들려주세요)
규 리 - 오늘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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