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우린 항상 뭔가에 늘 갈증을 느끼기땜에 사랑을 하죠
하지만 사랑을 하면 더 아쉬워지죠
무엇보다 중요한건 다른 사람을 아무리 좋아해도
상대방의 마음을 볼 수는 없죠
그래서 애만 태우다 자존심 상해하지요
하지만 더 슬픈건 죽음이나 이별은 그사람에게 더이상
아무것도 해 줄수 없다는거죠
소용없는 일인줄 알면서 오늘도 습관적으로 멜을 열어봅니다
답장없는 편지를 오늘도 보낸답니다
수다를 하고 싶은게 아니라 위로를 받고 싶은거죠
아! 가을은 쓸쓸한 사랑의 계절..........
신계행.가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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