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친구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성수진
2002.09.06
조회 31
오늘 고등학교 동창을 오랜만에 만나고 왔어요. 서로 가정이 있다보니 같은 서울하늘아래 살면서도 얼굴보기가 왜그리 어려운지 근 1년만에 만나게 되네요... 요즘은 왜 그런지 기분이 자꾸 가라 앉는걸 어쩔수가 없네요. 왜일까 생각을 해보았는데도 뭐라 정답을 내릴수가 없어 답답하기도 하구요. 영재씨! 오랫동안 이노래가 정말로 듣고 싶었어요. 이병헌씨의 'tears'. 꼭 들려주세요.

신청일;9월 7일

추신; 오늘 만난 친구와 여행스케치 콘서트에 같이 가고 싶은데 영재씨 생각은 어떠세요?
원하는 날짜는 9월 14일 7시 30분입니다.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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