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정말 재밌는분이시네!...
다들 그냥보고 지나가는데 잘난여자라서...그쵸?
암튼 심심하던차,나혼자 얼마나 웃었는지...^
스트레스 다 날려버리고,
재밌게 지적도 하네요
고맙군요. 잘난여자...
잘난 여자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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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세요. 윤희옥씨....무식한건지 고집인지는 잘 몰라도
> 저번에도 제가 말했잖아요.케비츠가아니라 개츠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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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대책없는 아줌마네요.
> 왜이렇게 무식하데?
> 여기 들어오면 다른 사람 글쓴거 아예 안보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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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가르쳐줬으니 이젠 똑바로 해요. 알았죠?
> 머리에 밥먹는거 밖에 없으니 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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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옥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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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대체 뭘할까~~하구 고민을 하다가
> > 오늘 저녁 메뉴는 생선 구이를 해서 먹으려구 합니다.
> > 가자미 3조각을 튀겨서 아이들과 같이 맛나게
> > 먹을려구여.. 저희가 저녁을 조금 일찍 먹어여
> > 6시면 저녁 식사를 한답니다.
> > 조금전에 강수지씨 노래 잘 들었어여..
> >
> > 바람두 거세구..
> > 수제민들 더 힘들거 같네여.
> > 작은 도움이라두 드리구 싶은데^^;;
> >
> > 애청자 여러분!!
> > 감기조심.. 눈병 조심 하세여.
> > 행복하시구여..
> >
> > 영재아저씨!!
> > 저 책선물 받구싶어여.. 위대한개비츠..
> >
> > 남양주시별내면청학리주공@402-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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