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이오면~~~~~~~
이정자
2002.09.07
조회 39
어느덧 시간이흘러 주말이네여
지난한주는 우리모두에게 힘들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천재지변 앞에서는 아무것도 할수없는 인간의나약함이 절실히 느껴졌던 한주였습니다
용기내시고.... 그러나 아무것도 해드릴수 없는 나자신이 그분들께는 정말 죄송할 뿐입니다.
9월의 오늘 첫주말 화창한 날씨 맑은 하늘 하지만 이런것을 젼혀느끼못하고 그친구는 간암이라는 병을 안고 먼저 하늘 나라로 갔답니다
벌써 1년이되었네여 오늘 그친구의1주기랍니다
세상에 모든미련을 버리고 먼저간 친구가 오늘은 많이생각납니다영아! 지금세상에서는 건강하게 살고 그리고 이세상에서 행복하지못했던 모든기억은 잊어버리고 저세상에서는 행복해라
보고싶다 너의 두갈래로 땋아내렸던 머리와 흰교복칼라가 유난히돋보이던너의모습이 오늘은 많이 생각난다.
그친구가 좋아하던 노래로 오늘 노래 신청 할께요

신청곡: 소리새" 그대그리고나"
신청인: 이정자
연락처:***-****-****

P.S: 우리시누이가 이프로에 초특급 왕팬이랍니다.
얼마나 자랑을 하는지 호기심에 들어 와 봐덨니 후후~~~
그다음은 안써도 알겠죠
참 영재님 ! 저도 여행스케치 콘써트 갈수있는 기회가 있나여
저에게도 행운을 주세여
참고로우리가족모임에 시누이가 오면 유영재가요속 이야기하느라 정신없답니다 어제저녁에 전화가 와서 자기가 글을 올렸으니 보라고 하더니 아예 즐겨찾에 넣어놓고 보고 그리고 방송 열심히 들으라고 하더군요
우리시누이 마음도 착하고 저랑은 친구같이 지냅답니다
시댁에서 힘든일은 이시누랑 많이 상의하고 내입장에서서 많이 이해해주어서 늘 고맙게 생각한답니다
오늘 신청한 음악 시누가 아마 듣고있을께예요
고모 여러모로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여행스케츠 콘써트티켓 곡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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