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청 곡: 종로에서 ----- j s
안녕하세요? cbs 방송dml 모든 프로가 참으로 맘에 들어 아침부터 저녁까지 온종일 애청하고 있는 주말 부부 7년차 직장여성입니다.
처음엔 무척 기다려지고 애틋한 만남으로 좋은가 싶더니 이제 덧없이 흘러버린 세월의 긴 장곡 앞에서 조금은 지쳤습니다.
서로에게 기대어 램프등이 되어 주고, 따뜻한 손길로 초록 숲 속길을 산책하고 싶은 아음이 제대로 연결이 안 되어 안타깝고 울적할 때가 있곤 하지요.
이런 때.
유 익종의 콘서트로 기분 전환 및 일신 변모를 하고 싶어서 이렇게 간절한 글을 올립니다.
9월 28일 (토요일)것으로 두 장 보내 주시면 더할 나위없이 고맙고 감격의 순간을 잊지 못할 겁니다.
(대전에서 상경) 9월 29일---일요일. 임진각에서 열리는 마라톤 참가로 일찍 올라 올 것이므로 타이밍도 맞고 긴장 이완에도 좋을 듯 싶습니다.
431-052 안양시 동안구 비산 2동 삼익아파트 3동 1017호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므로#
김 혜란 ***-****-**** 오후 5시 이후로
***-****-**** 점심1시~ 저녁 5시사이에
사족: 9살 딸아이도 동반이 가능한가요? 같이 데려가야 할 것 같은데 어떡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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