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항상 진실한삶을 살기를 희망하죠
또 그렇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죠
과연 우리는 얼마나 진실한삶을 살아가고 있을까요
내의지완 상관없이란 핑계로 우린 얼마나 외곡된 삶을 살아가고
있나요 우린 너무나 나약한 존재이기 땜에 어딘가에 소속되지
않음 얼마나 불안해 하고 그속에 같은 존재로 살아 남기위해
자신을 얼마나 외곡 시키며 살아가나요
오늘은 내가가진 모든것을 하찮은 것이라 생각하고
다벗어놓고 다내려놓고 맘을 비우고 나자신을 돌아보고
나의 자아 발견을 한번 해보심이..........
소리새.그대그리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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