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어 주시라요.
전현주
2002.09.09
조회 54

저 번주 금요일날 여고1학년때 제 친구인 진현주를 찾아가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왕!수다를 떨고 왔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만난 친구이긴 했지만 역시 순수시대때 만난 짝궁이라서인지 하나도 어색하지 않고 아주 행복했습니다.
애들 셋을 키우느라 여념이 없는 짝꿍과 함께 유익종 콘서트에 가고 싶습니다.
친구에게 신선한 가을의 청량한 콧바람을 쐐어 주고 싶거든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 짝꿍 진현주가 여고때 아주 좋아했던 조용필 오빠의 노래를 신청합니다.
제목: 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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