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김영숙
2002.09.09
조회 62
요즘 날씨 참 이상해요.
제 소개가 늦었네요.
저는 한 아이의 딸이며 엄마입니다.
그런데 요즘 남편이 많이 아파요.
얼굴 혈색이 좋지않고 늘 피곤하다길래 병원에 가보라고 했어요.
검사후에 선생님께서 간에 약간이 염증이 있고 지방간이 이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약을먹고 주사를 맞아야한다네요.
남자들 회사 다니면 어쩔수 없이 회식자리에서 자의든 타의듵 술 한두잔 정도는 하게되잖아요.
그날이후로 우리남편 그 유혹에도 불구하고 한잔의 술도 마시지 않는답니다.
얼마나 가족을 생각해주는배려인지몰라요.
사랑하는 딸과 남편은 지금 자고있네요.
우리가정이 늘 평안하고 건강 화목하길 영재님께서 늘 기도해주세요.

윤형주- 두개의작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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