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곡과 과일이 무르익는 계절 가을이 오고있네요
아직 저만치있는줄 알았는데 가을의 길목에 들어섰네요
가을을 살찌우게하는 많은것들이 벌써 우리곁으로 다가옵니다
입을벌린 밤송이 누렇게익은 벼이삭 빠알간 고추....
비록 태풍이 전국을 풍비박산으로 만들었지만 그래도 어김
없는건 자연의 섭리인가봅니다
컴퓨터 이상징후로 병원에 갔다오는 바람에 오랜만에 들어옵니다
새내기같이 쑥스럽고 어색하네요
신청곡- 이범학-마음의 거리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가수모름)
확인 부탁합니다
7월25일 허브그린 선물셑 보내주시기로하셨는데요
아직 도착되지 않아서요 좀더 기다려야하는건지
아님 진작에 확인을 했어야하는건지.....
(선물주신다는거 확인된 사항입니다)
인천 서구 가좌3동 122-2 현대아파트 301-707
가을이 입을 벌렸어요!!
최춘희
2002.09.08
조회 4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