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제목다는 게 맞는 건지요?
9월3일자 공지란에 보니까 위대한 개츠비란 책을 하루에 두명씩 주신다 하셔서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우리 교회에서 태국으로 파송한 선교사님이 계신데요..그분의 자녀들이 그곳에서 읽을 만한 책들이 별로 없다고 지난번에 요청하신 적이 있어서 지금 책을 모으는 중이랍니다.
제가 이 책을 받게 되면 그 분들에게 보내드리면 좋겠네요..^^
그러면 여기다 주소도 남겨야 하는 건지..
주소: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1동 6902번지
(***-****-**** 임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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