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 동생을 사랑합니다.
그런데 걔는 너무 저의 말을 안들어서 정말 마음이 아파요.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는데 말이죠.
13살인 제 동생...
아마도 이 방송을 듣고 있을 것입니다.
할말이 있는데요...
유정아!!!!!!!!!!
제발 니 할일은 좀 제대로 하고, 스스로 좀 해라.
그리고 숙제 좀 아침에 하지 말고, 집 좀 꺄끗이 치우렴!
제발 부탁이야.
그래서...
니가 좋아하는 노래 신청한다.
헤어진후에 좀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동생.
다이아몬드.
2002.09.09
조회 4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