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유익종의 '그저 바라만 볼 수...'를 부르면서 저마다 폼을 잡던때가 엇그제 같은데 그때 그 친구들은 모두 결혼해 남편과 아이들 얘기만으로 대화를 이끌어 가끔은 넘 멀어져만 보입니다.
이 가을 아직 솔로인 제가 그때의 아름다운 추억을 그려보고자 콘서트를 신청합니다.
글쿠 아직까지 솔로이지만 열심히 생활하는 이들과 듣고 싶습니다.
유익종의 '그저.....'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28 대림아파트10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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